[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이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가입·관리할 수 있는 ‘모임서비스’와 ‘모임적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스마트뱅킹을 이용해 모임주의 입출금계좌에 신청하는 ​‘모임서비스’는 모임 구성원들과 함께 계좌 조회 및 회비 관리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회비 요청 알림 보내기와 회비 입금자명 수정 등의 기능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모임자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모임라운지’ 메뉴에서는 모임 현황 및 일정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을 제공해 모임 활동 관리에도 편의성을 제공한다. ‘모임서비스’는 광주은행 계좌가 없더라도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에 가입만 하면 누구나 모임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입출금계좌에만 신청 가능했던 ‘모임서비스’를 적금 계좌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모임적금'을 출시했다. 적금 신규 시 ‘모임서비스’를 함께 가입하면 회비 조회 및 관리와 ‘모임라운지’ 서비스까지 이용 가능하다. 1인당 3계좌까지 1년제로 가입할 수 있고 월 1만원 이상 500만원 이내에서 적립 가능하다. 급하게 모임경비 등이 필요한 경우 중도해지 하지 않고, 일부해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광주은행은 이번 모임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내년 7월까지 금리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모임적금’은 기본금리 연 3%에 이벤트 우대금리 연 0.2%를 더해 최고 연 3.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에 해당 상품에 가입하고 만기일 전전월말 기준 모임서비스 이용 및 모임원 1명 이상인 경우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김훈 광주은행 디지털전략부장은 "비대면 모임이 많아지고, 모임 회비 관리의 편의성에 대한 니즈를 반영한 ‘모임서비스’와 더불어 단체여행자금·부모님 회갑 비용 마련 등 목돈을 모으기에도 안성맞춤인 ‘모임적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디지털 혁신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발맞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금융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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