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만9333명...전날보다 2만5000명 가량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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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권 기자
입력 2022-08-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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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후 9시까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사람은 약 11만명에 달했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0만933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13만4483명)보다 2만5150명, 1주일 전인 지난 17일(17만70명)보다는 6만737명 줄었다.

이날 중간 집계치는 2주일 전인 지난 10일(13만1518명)과 비교하면 2만2185명 감소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1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재유행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유행이 감소세로 서서히 전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정부 자문기구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는 여름철 재유행이 이번 주 정점을 찍은 후 서서히 감소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만73명(45.8%), 비수도권에서 5만9260명(54.2%) 나왔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7만8533명→13만8788명→12만9380명→11만915명→5만932명→15만258명→13만9339명으로, 일평균 12만94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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