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코스피가 시총상위종목 강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특히 삼성·LG 계열사들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외국인이 4000억원 이상 대규모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코스피는 한 달 여 만에 2430선을 탈환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9.74포인트(0.82%) 오른 2435.27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407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290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매수세를 나타냈던 기관은 장마감 직전 58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5.59%) △삼성바이오로직스(2.62%) △삼성전자우(1.60%) △LG화학(5.84%) △삼성SDI(3.96%) 등이 강세를 보였다.
 
같은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62포인트(0.33%) 상승한 798.32에 마감했다. 개인은 41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억원, 295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1.45%) △셀트리온헬스케어(1.40%) △펄어비스(1.17%) △천보(2.77%) 등이 오름세를 보였으며, 알테오젠(-1.04%)이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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