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대시민 행정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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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22-07-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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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약사업 검토 시 시민에게 어떤 혜택줄 것인지 사업내용 구체화

  • 여름철 폭염 등 안전사고 철저히 대비 당부

[사진=성남시]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생을 챙기고 소통의 폭을 넗혀나가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시장은 26일 오전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시민 행정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시민 안전"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은 시청 한누리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과 혁신'이라는 기치로 출범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했던 126개 공약사업과 34개 시정반영과제애 대한 진행상황과 주요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댔다.

신 시장은 "각 부서는 공약사업 검토 시 시민에게 어떤 혜택을 줄 것인지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고, 사업명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시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사진=성남시]

특히, "공약은 시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공약사업 선정 시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계획을 수립해 민선 8기의 첫 단추를 잘꿰어주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 시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폭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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