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신풍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0원 (1.39%) 오른 2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3만5117명 늘어 누적 1천783만42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3296명)의 2.64배 수준으로 늘었다.

통상 주말 줄었던 진단검사 수가 월요일 다시 늘어나면서 화요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런 양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는 늘었지만, 최근 화요일 발표 수치와 비교하면 감소세가 뚜렷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10일(4만9923명)보다 1만4806명, 2주 전인 3일(5만1118명)보다 1만6001명 각각 감소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