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과 함께 포상금 및 인사가점 부여
  • 하남시, 제3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채용 공고

[사진=하남시]

하남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최우수1, 우수2, 장려2)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시민과 부서로부터 추천된 11개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평가단을 거쳐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최우수는 ‘SNS를 이용한 방치 전동 킥보드 민원처리 간소화(도로관리과 이재용 주무관)’가 차지했다. 이는 전동 킥보드 방치 신고를 국민신문고가 아닌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을 통해 처리함으로써 민원 처리 시간과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우수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테마기획 꼬꼬복(복지정책과 안선진 팀장)’,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불법건축물 철거 등 다각적 주민지원 주도(도시재생과 김정겸 팀장)’ △장려는 ‘시민과 함께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학교부지를 그리다(평생교육과 채상호 팀장)’, ‘빛나는 하남 적극행정으로 빛나는 야간환경 조성(도로관리과 방영재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고 인사가점이 부여된다.
 
신욱호 시장 권한대행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펼쳐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해 시 홈페이지와 내부망에 게시해 전 직원에게 전파하고 전국 시군구에 홍보할 계획이다.
하남시, 제3회 지방임기제공무원 채용 공고

[사진=하남시]

신도시 개발 등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하남시가 32만 시민과 함께할 유능한 임기제 경력직 공무원을 모집한다.
 
하남시는 관리의사, 공보, 영상홍보, 일자리정책, 창업지원기관 운영, 건설안전, 간호직 등 전문분야를 담당할 16개 분야 지방임기제공무원 17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기간은 채용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단, 체납관리단은 채용일부터 1년)로 사업의 필요성과 근무실적 등에 따라 5년 이내의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거주지 및 성별은 제한이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자이어야 한다. 단, 응시 직종별로 관련 분야 근무경력 등 소정의 자격이나 자격증 등을 갖춰야 한다.
 
원서 접수기간은 5월 12일부터 16일까지이다. 시험일정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응시자를 대상으로 26일 제2차 시험인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하남시청 본관에 마련된 민원상담처리실(1.5층 대회의실)을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하남시청 자치행정과에 등기우편(접수 마감일자 우편 소인분까지 인정)으로 보내면 된다.
 
분야별 응시요건 등 채용절차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하남시 자치행정과로 연락하면 되고 직무내용 관련 문의는 각 근무부서에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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