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25일 3% 이상 급락하며 장중 3000선마저 무너졌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후 1시43분(현지시간) 전 거래일보다 3.19% 하락한 2988.30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3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20년 7월 이후 21개월 만에 처음이다. 관련기사중국증시 급락에 반도체 IPO도 '제동'…YMTC 상장 내년 연기'최악의 한달' 보낸 중국증시…中 금융당국, 증시 안정책 논의 #중국증시 #상하이종합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프로필] 국세청장 후보자에 안덕수…주식시장 탈세 조사 이끈 '조사통' 강기룡 재경부 차관보, 반도체 전문가 만나 AI 투자·수요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