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겸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서울괴담' 언론시사회 무대인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인턴'에 '암살자(들)'·'타짜4' 출격…韓영화 훈풍 분다K팝 공연 끝나도 소비는 계속…음원 넘어 영화·웹툰 수출까지 '연결' #아린 #오마이걸 #영화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길 잃은 상어 사흘째 친수공원에 [포토] 근대5종 성승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