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4일 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도로에서 서울 동대문경찰서 경찰관과 동대문구 체납 단속팀원들이 음주 운전자 및 체납 차량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이날 단속은 음주는 물론 교통 위반 과태료와 자동차세 미납,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자를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로 실시간 분류해 적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안산소방, 2026년 1분기 국가중요시설 소방사법 기획단속 정부, 서울·경기일부 국제우편물 마약류 추가단속…"내년 전국 확대" #음주 #음주운전 #단속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포토] 악수하는 한-중 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