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5%p 상향…오늘부터 적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배근미 기자
입력 2022-01-19 10:05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부산은행 본점 전경[사진=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상품별로 최대 0.50%포인트 인상한다.

19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행되는 수신금리 인상 조치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상승분에 발을 맞춘 것으로 적금 상품의 경우 0.25%포인트에서 최대 0.50%포인트, 예금상품은 0.20%포인트에서 최대 0.30%포인트 인상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에따라 출산장려 상품인 ‘아이사랑 자유적금(2년제)’ 금리는 종전 최고 연 1.70%에서 연 2.20%로 0.50%포인트 상향 조정된다. 또한 청년대상 상품인 ‘BNK내맘대로 적금’도 1년제 기준 종전 최고 연 1.60%에서 연 1.90%로 0.30%포인트 금리가 인상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