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스퀘어에서 라이카 홍보 모델들이 라이카 M시리즈 신제품 '라이카 M11'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카의 상징’으로 불리는 M 시리즈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랄프 깁슨을 비롯한 전 세계의 아이코닉한 사진 작가들이 수십 년 동안 애용한 시리즈다.

라이카 M11은 M 시리즈의 역사와 전통, 1954년 M3 출시 이후 이어져 오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구현함과 동시에 새로운 기술적 혁신을 선보이는 라이카 역사상 가장 활용도 높은 M 시스템 카메라다.

가장 큰 혁신은 3중 해상도 기술이 적용된 풀프레임 BSI CMOS 센서로, 최대 6,000만 화소로 촬영 가능한 라이카 M11은DNG/JPEG원본 파일을 6,000만, 3,600만, 1,800만 화소로 구분해서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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