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지원 동원령 발령으로 소집된 구급차 24대와 구급대원 96명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종합운동장 119안전센터 앞에 집결해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진종오, "李대통령 이물질 코로나 백신 입장 밝혀야"미얀마 코로나19 펀드, 2,399억 짯 규모로 확대 #코로나 #구급차 #코로나19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틀 앞으로 다가온 방탄소년단 공연 [포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올해 주총 패션은...구찌 수트&에르메스 토트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