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다섯번째 열려

  • 올해 코로나19 현장에서 일해 온 사람들 시상

평택시기자단 김종호회장이 평택 발전을 위해 봉사한 분들에게 격려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기자단]

평택시기자단이 평택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쓰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22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9명의 수상자들과 유의동 국회의원, 최재형(홍기원 의원실) 사무국장, 예창섭 평택부시장, 기자단 김종호 회장과 시민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현장에서 아픔을 같이하고 그늘진 곳을 위해 일해 온 사람들을 각계각층에서 추천받아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권형 상사(공군작전사령부) △김민서 지회장(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평택시지회) △김범규 부회장(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김정섭 장학사(경기도 평택교육지원청) △박가영 소방교(송탄소방서) △박효준 경사(평택해양경찰서) △ 민경래 경장(평택경찰서) △이윤하 소상공인상생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평택시의회) △황선식 팀장(평택시청) 등이다.
 

'평택을 빛낸 사람들' 시상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평택시기자단]

권 상사는 업무능력이 탁월한 평가를 받았고 김 지회장은 여성역량 강화 유공, 김 부회장은 지역사회복지증진 공헌, 김 장학사는 우리지역을 담은 교육과정 확산, 박 소방교는 소방안전의식 함양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박 경사는 해양안전 저해사범 검거 공로, 민 경장은 각종 경찰 시책 추진 홍보 탁월, 이 위원장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발굴, 황 팀장은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에 앞장 선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종호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저희 기자단이 수년간 평택시를 위해 봉사한 분들을 찾아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만든 자리로 열심히 일해 온 분들에게 상을 수여할 수 있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저와 회원 모두는 평택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평택시가 올바른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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