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준 대우산업개발 대표, '2021 주택건설의 날' 산업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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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혜 기자
입력 2021-12-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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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주택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으로 공동성장 및 상생협력 실천

한재준 대우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진=대우산업개발]

한재준 대우산업개발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1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주택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산업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격이다. 특히 안전사고 및 사회적 공헌 등에 관한 엄격한 검증을 거친 후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의미가 크다. 

한재준 대표이사는 2015년 대우산업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건설 브랜드인 ‘이안(iaan)’과 ‘엑소디움(Exordium)’ 등을 통해 3만1000가구가 넘는 주택을 공급하며 국민의 주거안정에 공헌했다. 특히 취임 이후 6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경제활성화를 위한 고용창출에도 큰 기여를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에도 힘써왔다. 대구와 전주, 광양 등 3개 지역의 부도사업장을 인수한 후 성공적으로 분양했으며 지역업체와의 공동시공을 다수 시행하는 등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택품질 향상을 위해 5가지 라이프스타일(살림착착, 관리척척, 재미톡톡, 요리뚝딱, 안심든든)이 구현된 신평면구조 ‘생활효율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율 안전 관리시스템을 통해 모든 현장에 월 1회 이상 대표이사 현장점검, 분기별 비상상황 대피훈련 등 무재해 달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재준 대우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지난 시간 동안 헌신적으로 업무를 함께해준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주거생활문화 기업으로 이끌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주택건설의 날’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동으로 개최, 주택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주택건설인에게 정부포상(훈∙포장∙표창) 및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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