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무소 설치한 스포츠윤리센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동훈 기자
입력 2021-12-17 10: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인권감시관 활동 확대·윤리센터 활동 알려

스포츠윤리센터 로고 [그래픽=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윤리센터(이하 윤리센터)가 3곳(수원, 대전, 김해)에 지역사무소를 설치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2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날 오후 1시에 수원시(경기), 김해시(경남), 대전시 3곳에 윤리센터 지역사무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윤리센터의 본부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해 있다. 지금까지는 지방에서 발생한 체육계 인권침해와 비리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었다. 이에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지역사무소에는 전문성을 갖춘 조사관이 상주한다. 전직 경찰 전문조사위원과 함께 해당 권역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전담해 처리한다.

윤리센터는 지역사무소를 통해 인권감시관의 활동을 확대하고, 윤리센터의 활동(피해자 지원, 체육인 폭력 예방 교육 등)을 알린다.

또한, 지역별 사건 발생 현황과 지리적 입지 등을 고려해 향후 지역사무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