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후원…누적 1억원 달성
  • 강원 산불-전남지역 수해 때도 피해 중소기업에 후원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왼쪽)이 1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 중기중앙회]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1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레미콘연합회가 전달한 후원금은 회원들이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마련한 금액이다.

1987년 설립된 레미콘연합회는 전국 레미콘 업계의 공동사업과 조합원사의 자주적인 경제활동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피해와 지난해 8월 전남지역 수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각각 1500만원과 2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현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누적후원 1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배조웅 레미콘연합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