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코바이오메드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낮 12시 13분 기준 미코바이오메드는 전일 대비 9.22%(920원) 상승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코바이오메드 시가총액은 199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6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미코바이오메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구별 및 검출이 가능한 PCR 진단키트를 이미 개발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난 7월부터 기존 변이 바이러스를 정확하고 철저히 분석했다. 향후 변이 발생빈도를 고려해 여러 변이 구별이 가능한 PCR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3일에는 말레이시아 보건부에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진단 장비 'Veri-Q PCR 316' 100대 및 핵산추출장비 100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장비인 소량의 검체로 1시간 이내에 진단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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