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출연진들 [사진=각 소속사]

배우 이정재부터 송지효까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모인다. 이 가운데 김선호는 해당 시상식에 불참 소식을 전했다.

12월 2일 개최되는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에는 올해 다채로운 연기로 뛰어난 활약상을 보인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박주미, 노련한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이정재, 강렬하고 흡입력 있는 연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김주령, 다양한 시도로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박건일, 소재와 장르를 넘나들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유아인, 노래와 예능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섭렵한 이승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문가영, 뮤지컬에 이어 드라마까지 영역을 확장해 새로운 매력을 뽐낸 차지연이 참석을 알렸다.

여기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스크린을 휘어잡은 류경수,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권유리, 다양한 작품에서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주석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한 성훈, 안정적인 발성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나인우,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의 색깔로 소화하는 전여빈 역시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해 수많은 팬의 가슴을 떨리게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빛나는 비주얼과 물오른 연기력으로 쉴 틈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차은우,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허성태,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하게 다지고 있는 이준영,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으로 대중들에게 제대로 각인된 한소희,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도현, '마리 앙투아네트'와 '라이브온'으로 통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역을 확장한 황민현, 첫 연기로 ‘서울웹페스트 2021’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도영, 3년 연속 AAA 인기상에 빛나는 송지효까지 '2021 AAA' 합류 소식을 전했다.

특히 2관왕이 예상됐던 김선호는 이번 시상식에 불참한다. 앞서 김선호는 'RET 인기상',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 배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입지를 입증했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공식 석상에 얼굴을 비추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밖에도 해외 아티스트 와치라윗 치와아리(Bright Vachirawit Chivaaree), 메타윈 오파이암카천(Metawin Opas-iamkajorn), 그룹 산다이메 제이소울 브라더스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三代目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키타무라 타쿠미(KITAMURA TAKUMI)가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고 해 시상식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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