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0월 만 10세 이상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

[사진=와이즈앱]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 개발사 순위를 30일 발표했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만 10세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을 조사한 결과, 지난 10월에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한 앱의 개발사는 구글(3760만명)으로 나타났다.
 
카카오(3727만명), 네이버(3545만명), SKT(2388만명), 쿠팡(2036만명), 메타(1598만명), KT(1329만명), 우아한형제들(1322만명), 당근마켓(1319만명)이 뒤를 이었다.
 
지난 10월에 한국인이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한 앱 개발사는 구글로 사용 시간이 720억분으로 조사됐다. 카카오 465억분, 네이버 326억분, SKT 136억분, 메타 103억분, 넷플릭스 43억분, 바이트댄스 36억분, 쿠팡 25억분, 트위터 25억분 순으로 집계됐다. 상위 9개 앱 개발사가 한국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전체 앱 사용 시간의 68%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해당 조사에서 앱 개발사에 본사와 관계사들의 앱을 포함했다. 카카오는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 등 관련 회사 앱을 포함했다. 네이버는 네이버, 라인, 스노우, 네이버웹툰 등 관련 회사 앱이 포함됐다.
 
SKT는 SKT, SK플래닛, 티맵모빌리티, 11번가 등 관련 앱을, KT는 KT, KT CS, 지니뮤직 등 관련 앱을 포함했다. 삼성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사의 앱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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