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이앤씨 주가 6%↑...'드래곤라자' IP 활용한 게임 공동 개발 사업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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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11-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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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원이앤씨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9분 기준 세원이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6.8%(85원) 상승한 1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이앤씨 시가총액은 195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63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5일 세원이앤씨는 에이프로젠비저너리와 '드래곤라자' IP를 활용한 게임 공동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드래곤라자'는 판타지 소설 작가인 이영하 작가의 대표 소설로 IP를 활용한 게임이 다수 출시됐고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검증된 게임 IP다. 에이프로젠비저너리와 긴밀히 협업해 완성도 높은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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