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시장, "의왕시 다양한 정책 알리고 홍보대사로 역할 펼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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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박재천 기자
입력 2021-11-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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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왕시 제공]

김상돈 경기 의왕시장이 8일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 "각자 분야 최고로 인정받는 명성으로 시의 다양한 정책을 알리고 시민을 위한 축제와 문화행사에도 아낌없는 지원과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시장은 오케이 광자매의 명품배우 최대철, 유튜버 라임양과 엘기모기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의왕시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배우 최대철은 최근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드라마의 인기로 명품배우로 등극했으며, 의왕시에 33년 거주한 시민으로 시의 축제와 행사 및 주요정책 홍보에 나서게 된다. 또 역사 크리에이터 라임양은 15만 구독자를 보유한 다양한 인문학 컨텐츠를 방송하는 유튜버로 의왕시 인문학 여행을 통해 시를 홍보할 예정이다.
 

[사진=의왕시 제공]

아울러 유튜버 엘기모기는 한국·그리스 국제커플로 여행과 일상 Vlog 방송을 하는 유튜버이면서, 국내는 물론, 그리스 등 해외에도 의왕시를 알리는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 시장은 언택트 시대에 발 맞춰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대중에게 영향력을 갖춘 홍보대사를 위촉해 시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다양한 계층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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