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산업 주가 10%↑...계열사에 111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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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11-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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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원산업 주가가 상승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 기준 대원산업은 전일 대비 10.08%(660원) 상승한 7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원산업 시가총액은 146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68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9월 대원산업은 계열사 대원루스에 대해 약 111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60%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2년 9월 28일까지다. 채권자는 우리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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