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동국알앤에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국알앤에스는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0원 (2.85%) 오른 5770원에 거래 중이다.

동국알앤에스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 관련주다.

'제2의 테슬라' 후보로 꼽히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이 다음 주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통해 기업가치가 600억달러(약 70조6000억원) 이상으로 불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리비안은 내주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공개한 상장 관련 서류에서 주당 57달러∼62달러에 1억35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으로 확정되면 전체 공모액은 83억7만달러(약 9조8400억원)에 이르게 된다.

이는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이뤄진 IPO 공모액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또 이 경우 리비안의 시가총액은 6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WSJ은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es 2022 JAN 5-8 LAS VEGAS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