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태평양물산 주가가 상승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태평양물산은 이날 오전 10시 3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0원 (4.06%) 오른 307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월 태평양물산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 전분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태평양물산 관계자는 "실제 21년 2분기 수주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22% 증가에 그친 것은 동남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생산법인 셧다운 되는 등 생산차질이 있었고, 물류상황 역시 코로나19의 영향에 의한 바이어 측 컨테이너 부족 등으로 상당 부분의 매출이 3분기로 이월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