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1556명, 해외 15명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일 1500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지난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였으나 주말 휴일 효과가 사라지면서 다시 1500명대로 급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71명 늘어 누적 34만608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73명)보다 498명 늘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3일)의 1583명과 비슷한 수준(12명 증가)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556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6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939명→1683명→1617명→1420명→1050명→1073명→15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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