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게 체포돼 공항을 나가고 있다. 관련기사군산 아파트서 동거인 흉기로 찌른 60대 여성 체포…"평소 폭행당해"9세 이어 여중생까지 성폭행…日서 20대 한국인, 5번째 체포 #남욱 #변호사 #체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 12년 만에 들어올리는 트로피 아디다스, 구일역 체육시설 재개장 기념 '야간 스포츠 축제'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