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학창 시절 폭력(학폭) 가해 논란에 휩싸인 배구선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16일 오후 그리스 리그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박찬대표 국제도시 구상 속도...11개 군·구 이어 배구 팬들과 G20 유치 한목소리서울대 차기 총장 3파전 압축…강준호·최해천·이재영 교수 #배구 #여자 #이재영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 12년 만에 들어올리는 트로피 아디다스, 구일역 체육시설 재개장 기념 '야간 스포츠 축제'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