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이 8일 오전 국회에서 대선 후보를 8명에서 4명으로 압축하는 2차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원희룡(가나다순),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후보가 2차 예비경선을 통과했다. 관련기사김동연, 경기지사 적합도 '오차범위 밖 1위'...국힘은 김문수·유승민 접전'진보 무덤' 대구가 변한다.. 홍준표 "이대로 가면 김부겸"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2026 APFF)' [포토] 인사말 하는 오세훈 서울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