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제공]

경기 안양시청소년재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진행한 2021년 석수 신바람축제 “zoom in 추석”을 성황리 마쳤다.

27일 재단에 따르면,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전환하고, 청소년들의 코로나블루를 해소함과 동시에 가족이 가정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온라인 체험활동과 연계 이벤트로 구성된 축제를 기획했다.

이번 축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주제로 디퓨저 만들기, 카페체험,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6가지 체험활동으로 기획됐다. 또 각 체험마다 30명의 참가자를 접수 받아, 총 180명의 시민들에게 체험키트를 사전에 배부하고 온라인 체험활동으로 운영했다.
 

[사진=안양시청소년재단 제공]

한편, 6개의 체험 프로그램 중, ‘온(ON)가족이 즐기는 추석, 온(ON)카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엄홍종)와 연계해 진행된 가운데, 쇼콜라티에와 바리스타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달고나라떼·초콜릿 만들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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