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 디자인 골프채·백…연예인에 입소문

이동훈 기자입력 : 2021-09-17 06:00
기가골프코리아, '그랜드 기어' 브랜드 인기

[사진=기가골프코리아 제공]


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기가골프코리아 본사에서는 박준규, 문희경, 윤송아, 백봉기, 이창명 등 연예인들을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입소문에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골프 예능이 늘어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한 배우는 "골프 예능에 섭외됐다. 기가골프 채와 백이 예쁘다는 소리에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가골프코리아는 자사의 고급 상표인 그랜드 기어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캐디백은 고급스럽고, 스탠드백은 파격적이다.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골프백의 경우 연구·개발(R&D)을 통해 주기적으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타사의 R&D팀이 무색해질 정도다. 이외에도 파우치 백 등을 내놨다.

골프채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심산이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초보에게는 DGT 풀세트가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용은 검은색, 여성용은 붉은색이다.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웨지, 퍼터, 캐디백, 보스턴백 등으로 빠짐없이 구성했다.

고수에게는 X-FILE 베타 챕터2 드라이버가 제격이다. 황금색의 고급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다. 남성용은 45.5인치로 9.5도(SR, S)와 10.5도(R, SR)가, 여성용은 44.25인치로 11.5도(L)가 준비돼 있다. 헤드 체적은 460cc다.

기가골프코리아 관계자는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끊임없는 R&D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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