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한 색감, 완벽한 구성
  • "구매와 동시에 골프장으로 고~"

그랜드기어 DGT 남성 풀세트[사진=기가골프코리아]


골프 풀세트를 찾고 있는 골퍼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기가골프코리아가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인 그랜드기어의 DGT 풀세트를 내놨다. 무늬만 풀세트가 아니라 바로 라운드를 나갈 수 있을 정도의 완벽한 구성이 특징이다.

기가골프코리아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인 그랜드기어에서 DGT 남녀 풀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랜드기어 DGT 남녀 풀세트는 기본적으로 골프백 세트, 헤드 커버 등이 포함됐다. 남자 풀세트는 10.5도 드라이버, 5번 페어웨이 우드, 4번 유틸리티, 6번부터 피치와 샌드까지 아이언 6개, 34인치 퍼터로 구성됐다. 여자 풀세트는 11.5도 드라이버, 4번 페어웨이 우드, 4번 유틸리티, 6번부터 피치와 샌드까지 아이언 6개, 33인치 퍼터로 구성됐다.
 

그랜드기어 DGT 여성 풀세트[사진=기가골프코리아]

그랜드기어 DGT 여성 풀세트 구성[사진=기가골프코리아]


모든 제품은 기가골프코리아의 정품 마크가 부착돼 있다. 제품 보증 기간 내에 확실한 A/S는 당연하다. 뛰어난 디자인으로도 눈길을 끈다. 남녀 세트 모두 카모 디자인이다. 남자는 블랙으로, 여자는 레드로 구성됐다. 강렬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드라이버는 최고급(6-4)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비거리와 뛰어난 관용성을 자랑한다. 페어웨이는 샬로우 페이스로 볼을 띄우기 용이하다. 유틸리티는 뛰어난 페이스 복원력과 경쾌한 타구음, 폭발적인 비거리가 특징이다.

아이언 세트는 듀얼 언더컷 캐비티 백으로 확대된 스위트 스폿과 안정적인 스윙을 제공한다. 퍼터는 말렛 스타일로 초정밀 CNC밀링으로 가공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오영근 기가골프코리아 대표이사는 "그랜드기어 신제품 DGT 풀세트가 출시됐다. 전문 디자이너의 손길로 세련된 골프채가 나왔다"며 "일반적인 풀세트가 아니라, 구매 후 라운드를 바로 나갈 수 있는 구성으로 출시해 봤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랜드기어 DGT 풀세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기가골프코리아 공식 홈페이지(Gigagolf.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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