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 주가 7%↑…최재형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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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1-09-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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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일단조 주가가 상승 중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일단조는 이날 오전 11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5원 (7.79%) 오른 4220원에 거래 중이다.

한일단조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관련주로 꼽힌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지난 13일 부산을 방문해 "2030부산엑스포는 국가적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오후 부산시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엑스포는 단지 지역사회 일이 아니고, 우리 국가 전체의 어떤 균형 발전을 위해서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국가 전체가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고, 전폭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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