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종시당 청년위원회, 이달 26일까지 청년대변인 접수

김기완 기자입력 : 2021-09-13 13:56

 [그래픽= 국민의힘 세종시당 청년위원회 제공]

국민의힘 세종시당 청년위원회(위원장 장원혁)는 오늘부터 세종시의 젊은 민심을 대변할 청년대변인 선발한다.

최민호 전 차관이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최근 정책자문단 1차 인선이 마무리됐다. 이번에 선발되는 대변인은 시당의 정책 등 대시민홍보 역할을 맡게 된다.

선발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와 세종의 미래를 청년들이 직접 구상하고 정책을 낼 수 있는 장으로 마련하고, 청년들이 진정으로 말하는 공정과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장원혁 청년위원장은 "국민의힘 중앙당에서 지난 7월 진행한 나는국대다 시즌1, 2와 같이 공정한 선발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목소리를 전달할 것"이라며 "선발 과정 후에는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청년 대변인의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위원장은 "청년들이 앞으로 누군가의 활동에 쓰임의 도구가 아닌 누군가의 사람도 아닌 진정으로 지신의 올바른 방향과 생각으로 정치 메시지를 낼 수 있는 정치 풍토 확장을 위해 우리 세종시당부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년대변인 선발을 위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이달 26일까지 접수 기간을 거쳐 28일 1차 발표, 30일 면접, 내달 1일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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