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했다. 지지자들이 조 전 장관이 타고 온 차를 닦아주고 있다. 관련기사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심사 완료…2045명에 26억 1000만원 지원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 개최…"공공기관 유치 진짜 전쟁 시작" #조국 #장관 #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 세 번째 출산…암컷 아기 판다 탄생 [포토]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도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