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소재 주가 9%↑...최재형 때문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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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09-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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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휘닉스소재 주가가 상승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휘닉스소재는 전일 대비 9.89%(130원) 상승한 1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휘닉스소재 시가총액은 113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883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휘닉스소재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관련주로 꼽힌다. 홍석규 대표가 최 전 원장과 경기도, 서울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지면서다. 

알앤써치가 경기신문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7명에게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적합도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 결과, 최 전 원장은 4.1%로 야권 대선주자 중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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