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 주가 4%↑…지난해 매출액 1137억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8-04 09:4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성우전자 주가가 상승 중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성우전자는 이날 오전 9시 4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5원 (4.22%) 오른 381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월 성우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7억2122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4.2% 축소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137억5689만원으로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

1985년 설립된 성우전자는 방송 및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이동통신 단말기 부품과 광학기기 제조, 스마트카드 토털 솔루션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