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철강 주가 5%↑…1분기 영업이익 81억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7-29 10:0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현철강 주가가 상승 중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현철강은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0원 (5.25%) 오른 802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5월 삼현철강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02% 늘어난 81억5556만원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어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5% 늘어난 680억5346만원이라고 말했다. 

삼현철강은 1978년 설립됐으며, 1979년 포스코의 열연강판 판매 대리점으로 지정된 열연 제품의 가공 및 유통업체이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