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 주가 2%↑…지난해 매출액 1709억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7-27 14:40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성창기업지주 주가가 상승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성창기업지주는 이날 오후 2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5원 (2.68%) 오른 307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월 성창기업지주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0억3344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09억1658만원으로 1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 역시 50억7153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성창기업지주는 1916년 설립된 목재업 전문업체다. 성창기업, 성창보드, 지씨테크, 지씨글로벌 등 7개 회사를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종속회사들은 합판과 파티클보드 제조판매업, 폐목재 가공처리 판매업, 부동산 개발업,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