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제공] 방송인 임백천 씨가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 배틀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임 씨의 부인인 김연주 씨가 이 과정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김 씨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국민의힘은 오는 4일 '나는 국대다' 토론배틀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현재 화상 결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KBS 라디오 '임백천 7080', 추석 특집 생방송 진행…귀성·귀경길 망향휴게소 출격'세모방' 임백천 “방송 40년·환갑인데 막내” #임백천 #코로나 #확진 좋아요0 나빠요0 한영훈 기자han@ajunews.com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에 서영석…"2028 총선 승리 이끌 것" 최태원 재상고 배경엔 '지급 방식'…9440억 현금 놓고 이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