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비상장, 누적거래 10만건 돌파

윤지은 기자입력 : 2021-06-18 16:05
누적거래 총 10만120건...출시 1년 6개월 만 이용자 50만명, 누적 다운로드 70만건 돌파

[사진=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누적거래 10만건을 돌파했다. 

18일 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국내 최초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지난 8일 기준 누적거래 10만12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출시 1년 6개월 만의 성과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 4월 회원수 50만명을 훌쩍 넘겼다. 월간활성이용자지수(MAU) 또한 지난 1월 13만명에서 4월 30만명으로 늘었다. 누적 다운로드수는 이달 기점으로 70만건을 돌파했다.

업계 최초 증권사 안전 거래 서비스 연계, 24시간 예약 주문 기능 도입 등 시장 혁신과 투자자 편의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두나무 관계자는 “누적거래 10만건 달성은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도약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성과이자, 국내 비상장 주식 시장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국내 대표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으로서 건전한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투자 문화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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