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유라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라디오 스페셜 DJ로 참석하고 있다. 관련기사소지섭 '김부장'·이제훈 '승산'…'금토극 강자' SBS 흥행 DNA 잇는다SBS, 6년 연속 2049 1위 자신감…시즌제·AI·OTT로 여는 넥스트 에피소드 #걸스데이 #유라 #S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