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지역사회 청년 대상 취업지원프로그램 체험 활동 실시

유대길 기자입력 : 2021-05-13 11:44

[사진=인천재능대학교 제공]



인천재능대학교에서 구축한 AI 취업지원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체험활동이 인근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재능대학교 AI 취업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구축되어 5단계에 걸쳐 AI를 활용한 취업역량 진단과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 공간에서 ONE-STOP으로 모든 교육이 진행되는 혁신적인 공간이다.

인천재능대학교는 권대봉 총장의 지역사회 상생협력 철학에 따라 AI 취업지원센터를 오픈하고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1일에는 동구일자리센터 청년인턴 14명이 인천재능대학교의 AI취업지원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대학에 찾아왔다. 같은 날 허인환 동구청장도 대학을 찾아 취업과 창업을 위해 도전하는 청년인턴들을 격려했다.

동구일자리센터 청년인턴 14명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협력하는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5단계 AI 취업지원프로그램을 모두 체험하고 해당 과정을 이수해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

이창석 취업지원센터장은 “인천 동구일자리센터 청년인턴 대상 취업 지원 시스템 체험 교육 개방을 통해 지역 사회 상생 및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단계별 AI ONE-STOP 취업지원 맞춤형 교육을 균형적이고 다양하게 지원하여 산학네트워크 기반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AI ONE-STOP 취업지원시스템 공유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재능대학교는 해외취업지원, 대기업 취업 특별반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우수 취업처에 다수의 학생이 취업하고 있으며, 졸업 이후에도 학생들이 원하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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