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18일 1순위 청약…’풍경채’의 브랜드 가치 선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석준 기자
입력 2021-05-11 15: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최근 제일건설이 선보이는 주택 브랜드 ‘제일풍경채’가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 공급하는 신규단지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서울시 강동구 고덕1지구에 분양한 ‘고덕 강일 제일풍경채’는 1순위 청약에 7만3769명이 몰려 평균 150.2대 1, 최고 629.8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공급한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에듀’와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 역시 1순위에서 각각 17.3대 1, 20.6대 1 등 두자릿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남 목포에서 선보인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는 1순위 평균 8.6대 1을 기록하는가 하면, 계약 3일 만에 모든 세대의 계약이 완판됐다.

제일건설은 1978년 설립돼 올해 42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건설사로, 건축·토목 등의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건설사로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신용평가등급에서 AA등급을 받는 등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선진 기술 도입과 정확한 시공기술을 통해 주택문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특히 아파트 부분 브랜드인 ‘풍경채’는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집’이라는 뜻으로, 자연과 닮은 아름다운 집을 짓겠다는 제일건설의 의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담겨 있다. 이러한 노력이 빛을 발해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을 3회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20년에는 시공능력평가 3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건설업계 대표기업으로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풍경채의 경우 제일건설의 대표 주택 브랜드답게 설계는 물론 조경, 커뮤니티시설, 각종 시스템 등에 있어 수요자들에게 어필할 만한 상품구성을 도입하는 것이 인기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풍경채에 담겨 있는 브랜드 가치를 토대로 수요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아파트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경산 하양 제일풍경채]

이러한 가운데 이달 제일건설이 경북 경산시 경산 하양지구 A7BL(하양읍 서사리 145-2)에 공급하는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가 청약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4개동, 총 61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 면적인 전용 74㎡·84㎡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뛰어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인 데다 4BAY 설계 적용으로 채광 효과가 뛰어나 난방비 절감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집안의 거의 모든 위치에서 자연환경 조망이 가능하며 공간 활용도도 높다.

또 동 간 거리를 넉넉히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다. 한편,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의 홍보관은 경산시 하양읍 대경로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