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탈 플리스틱 ‘고고 챌린지’ 동참

한영훈 기자입력 : 2021-05-08 17:36

[사진=DGB금융 제공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사회적 관계망 서비스(SNS) 릴레이 캠페인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는 환경부 주관의 탈(脫) 플라스틱 실천 캠페인이다. 앞서 1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제안으로 1차 캠페인이 시작됐으며, 지난 3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2차 캠페인이 시작됐다.

김 회장은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3명을 지목했다.

김 회장은 "고고 챌린지 캠페인 참여를 통해 그룹 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가길 바란다"며 "지역 대표 금융회사로서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김성원·송옥주·전혜숙 국회의원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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