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우크라이나인들이 26일(현지시간) 체르노빌 원전 사고 35주년을 맞아 수도 키예프에 있는 희생자 추모비를 찾고 있다. 관련기사코트라·경남도, 북미서 '에너지·전력 로드쇼' 개최···원전·SMR 시장 노크원전으로 쌓은 신뢰 첨단산업으로 확대…산업장관, 체코와 협력 논의 #체르노빌 #원전 #추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