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장 초반 10% 상승…이재명 관련주 영향?

홍승완 기자입력 : 2021-04-14 10:0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정보보안 전문업체 소프트캠프가 장 초반 오름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소프트캠프 주가는 오전 9시 58분 기준 10.34%(460원) 오른 4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소프트캠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꼽힌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이사가 이 지사와 중앙대학교 동문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 소프트캠프 임원 4명이 중앙대학교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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