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 오픈 당일 전 호실 사전 청약 마감

이승요 기자입력 : 2021-03-26 15:29

[사진=더 오키드 청담]


'더 오키드 청담'은 지난 25일 그랜드 오픈 당일 전 호실 사전 청약 마감을 달성하며 강남 오피스텔 중 처음으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26일 밝혔다.

더 오키드 청담은 3조70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인 GBC 개발 사업 발표 후 매일 시세 및 거래량이 증가하는 삼성동과 서울의 최고의 노른자 땅이자 고품격 주거지 청담동 사이에 들어선다. 

더 오키드 청담은 전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중도금 대출 50% 무이자 혜택을 지원해 초기 부담을 최소화하며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사업지 주변 청담, 신사, 논현, 삼성 일대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신규 오피스텔 공급 역시 제한적으로 하이엔드 상품인 더 오키드 청담의 큰 희소가치에 주목한 수요자들이 늘어나며 현재 대기 수요자의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근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확실한 투자처인 강남은 공급물량 부족 때문에 소위 '보이면 무조건 사자'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실제 청약홈의 자료를 살펴보면 2019년 2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서울 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 물량 중 서울 강남구에서는 단 1816가구의 분양만이 진행됐으며, 이는 서울 전체 공급 세대 대비 약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에도 강남 내 공급은 임대 분양 외에 예정된 물량이 전무한 상황으로 강남 주거 시장의 분위기는 큰 틀에서 예년과 같은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측돼 새롭게 들어서는 오피스텔들이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실 거주뿐만 아니라 임대 사업의 목적도 아우를 수 있는 만큼 더 오키드 청담을 위시한 강남 오피스텔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강남구 삼성동-송파구 잠실동 일대 약 192만㎡의 국제교류 복합지구 개발 계획에 따라 국제업무, 전시컨벤션 등 마이스 산업 중심으로 다양한 계획 개발의 핵심 위치에 자리 잡은 더 오키드 청담은 청담 숲과 한강을 벗하는 파노라마뷰와 삼성동의 편의를 누릴 수 있는 럭셔리 라이프가 일상이 된다.

청담역 도보 4분 거리의 역세권과 더불어 약 130m 거리에 위치한 청담공원의 쾌적한 숲세권을 담아낸 더 오키드 청담은 내제된 상품성뿐만 아니라 청담 핵심 입지를 선점한 입지적 가치도 뛰어나다. 봉은초(배정), 봉은중, 청담중, 언주중, 경기고 등 명문 8학군을 품은 더 오키드 청담은 주요 강남 공공기관과 스타필드 코엑스몰, 청담동 명품거리, 청담동 거리, 압구정 로데오 거리가 인접해 우수한 정주 여건을 완비했다.

역세권의 쾌속교통망과 함께 영동대로, 도산대로, 삼성로, 학동로, 올림픽대교 등 도로망을 통해 서울 전 지역 진·출입이 수월하며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개발 및 지상 공원화와 함께 GTX-A·C, KTX, 위례신사선 등 통합역사 구축도 앞두고 있어 미래 비전이 자산 가치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 오키드 청담의 공간 디자인 철학은 현대장식예술의 뉴욕 아트 데코를 담아 골드 포인트를 주어 건물외관의 고급감을 물론 특별함을 더했으며, 인테리어 곳곳에 파리의 감성이 더해 남다른 소유가치를 불러 일으키게 한다.

더 오키드 청담은 어반 프레스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맞는 공간과 세계 3개 주방 아크리니아의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선보이며 단지 내 어메니티로 하우스 키핑, 세탁서비스, 프라이빗 미팅룸, 입주민 전용 발렛파킹 서비스, 레슨룸 등도 제공돼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완성한다.

더 오키드 청담은 지하 2층~지상 17층, 총 27실 규모의 전용면적 56.05㎡~134.55㎡의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72.8%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실내를 구현한다. 또한 아파트 대비 높은 2.8m~3.2m에 달하는 높은 천정고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층간 소음 감소 효과를 이끌어낸다.

더 오키드 청담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홍보관 방문과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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