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박자' 브랜드·대단지·중소형 갖춘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강우석 기자입력 : 2021-03-02 15:51
브랜드 대단지 흥행 불패, 중소형 100대 1 경쟁률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조감도]

지난해 분양시장에서는 심화된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유명 브랜드, 대단지일수록 청약자가 몰린 것이다. 

이 가운데 브랜드·중소형·대단지의 조건을 갖춘 단지가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끈다. 대림건설은 오는 3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어음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934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21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지난 2015년 ‘e편한세상 울산온양’에 이어 5년만에 들어서는 두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대림건설은 최고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e편한세상 울산온양’에 이어 흥행을 이어갈뿐만 아니라 지역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평형과 93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도보권에 KTX 울산역이 있는 역세권 단지다. KTX 울산역을 통해 KTX 대전역까지는 1시간대, KTX 서울역까지는 2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개발호재도 있다. 가장 큰 호재는 KTX울산역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1월 KTX 울산역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단지 북쪽으로 약 43만㎡ 크기의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울산전시컨벤션센터(2021년 예정), 서부소방서(2022년 12월 예정), 울주종합체육공원(2022년 예정)이 등도 단지 인근으로 들어선다.

빠른 입주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으로, 분양 후 이듬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3월 분양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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