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 UN 총회 의원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여

조아라 기자입력 : 2021-02-19 15:05
'UN 부패방지협약'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정책적 과제 논의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연합뉴스]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75차 UN 총회 의원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다.

UN 총회 의원회의는 각국 의원들이 모여 세계 정치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는 니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정부에 대한 신뢰 회복과 개발 증진을 위한 부패 척결'라는 의제를 가지고 토론했다.

회의에 앞서 김 의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반부패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UN 부패방지협약'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각국 의원들과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7일 회의 세션에 참석했다.

한편 이 회의는 국제의회연맹(IPU)과 유엔(UN)이 협력 협정을 체결한 1996년부터 매년 2월 UN 본부(미국 뉴욕)에서 개최됐다. 그간 대면 형태로 열렸던 이 회의는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화상 회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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