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정우성·이정재→이종혁도 출격···18회 특별출연 예고

정석준 기자입력 : 2021-01-14 08:55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SBS·JTBC]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정우성, 이정재에 이어 이종혁까지 출격한다.

14일 이종혁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이종혁이 ‘날아라 개천용’ 18회에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종혁이 맡은 역할은 극 중 승운공고 산학협력부장 ‘허성윤’이다.

이종혁은 날아라 개천용 연출을 맡고 있는 곽정환 PD와 KBS2 드라마 ‘추노’로 인연을 맺었다. 또한 ‘날아라 개천용’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인 권상우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두번할까요’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종혁이 두 사람을 지원 사격하기 위해 특별 출연에 나선 만큼 극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맹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종혁이 출연하는 18회는 오는 16일 방송된다.

앞서 배우 이정재도 ‘날아라 개천용’ 특별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정재는 곽정환 PD와 JTBC 드라마 ‘보좌관’ 시리즈로 인연을 맺었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에서 ‘보좌관2’에서 연기한 장태준 국회의원 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주운전 혐의로 중도 하차한 배성우 빈 자리는 정우성이 대신한다. 정우성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17화부터 극 중 박삼수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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